계산기의 MC,MR,M-,M+의 용도

계산기의 MC,MR,M-,M+는 연산순서때문에 생깁니다.
공학용계산기에는 그런 기능이 별로 필요가 없습니다.
MC는 메모리 클리어 : 메모리를 지운다는 뜻이죠
MR은 메모리 리드 : 메모리값을 읽는다는 뜻입니다.
M-는 메모리값에 계산 결과를 뺀다는 뜻
M+는 메모리값에 계산 결과를 더한다는 뜻입니다.
만일
3x2+5x4=26의 계산을 한다면
공학용 계산기의 경우는 계산식을 쓰고 한꺼번에 계산 가능하지만
일반 작은 계산기의 경우 연산부호를 누를때마다 계산결과가 나오기때문에
3X2+5X4를 한다면
3X2=6
6+5=11
11X4=44라는 틀린 값이 나오게 됩니다.
그럴때는
먼저 MC를 눌러 메모리 값을 지우고
3X2를 해서 6이 나오면 M+을 눌러 6이라는 값을 메모리에 저장하게됩니다.
다음에 5X4를 해서 20이란 값이 나오면 M+를 눌러 기존메모리 값에 계산 결과를 더합니다.
다음에 메모리 값을 읽은 MR을 누르면 26이란 값이 나오는 것입니다.

by 빨간티 | 2008/01/16 12:19 | Something New | 트랙백 | 덧글(0)

세 테크 - 소득공제

http://news.koreatax.org/read_article.php?news_id=7&sub_cat_id=39&article_id=103
에서 퍼옴.


한국납세자연맹은 지난 5년간 놓친 소득공제를 환급해준 1만 5천건의 사례를 분석하여, 놓치기 쉬운 대표적인 항목을 가족관계로별로 간단하게 정리하였습니다. 아래 사례에 해당되면 올해 연말정산은 회사에서 공제받고, 과거 5년간(2002년-2006년) 놓친 것은 연맹의 환급대행코너를 이용하여 돌려받으시면 됩니다.




1. 부모님 공제 (장인, 장모, 시부모, 친정부모, 조부모포함)




5년전 암으로 돌아가신 아버지 장애인공제, 한도초과 의료비추가공제

출가한 딸이 친할머니에게 통장으로 생활비를 송금하여 할머니공제

아들 둘, 딸 둘의 막내와 결혼한 며느리 김씨는 사업자등록증이 있지만 소득금액이 100만원

밑이고, 다른 형제가 공제받지 않은 시부모님 공제

사업자등록증은 있지만 매출이 적어 총수입금액에서 업종별필요경비를 뺀 금액이 100만 원이하인

부모님공제

아버지가 부동산임대소득이 있지만 세무서 신고 수입임대료가 160만원 이하

출가한 딸로 친정 부모님 공제신청 하였으나 다른 형제의 무소득증명서를 요구하여 못 받은 부모님

뇌출혈로 좌측마비 상태인 53세 어머니 기본공제, 장애인공제, 장애인기저귀 구입비용을 장애인

의료비에 포함하여 공제받음

일용직으로 일하고 있는 처남과 거주하는 장인, 장모를 사위가 공제

다른 형제가 공제받지 않는 따로사는 부모님을 5형제 중 4남이 공제

이자소득이 있고, 국민연금을 받는 부모님 공제

공무원연금을 받지만 독립적인 생계능력이 없는 부모님 공제

부모님이 사망한 연도도 부모님공제

건강보험에 등재되어 있지 않지만 매달 한번씩 방문하여 현금으로 생활비를 드리는 부모님공제

혼인 신고를 하지 않은 친어머니

부모님이 이혼하여 주민등록에 등재되지 않은 친어머니(장모님)

재혼한 어머니와 계부

부모님이 동생의(출가 딸) 건강보험에 등재되었으나 장남인 형(오빠)이 공제받는 줄 알고 미신청한

경우

형부(남편)가 부모님공제 신청한 줄 알았는데 미신청하여 처제(아내)가 공제

파킨스병에 걸린 58세인 장인의 기본, 장애인 ㆍ 의료비공제

국가유공자(고엽제후유증)인 장인의 장애인공제

나이가 만53세로 어머니 기본공제는 안되나 의료비, 신용카드는 공제

처남이 퇴직 후 사위가 장인 공제

오빠가 실직 후 딸인 동생이 부모님 공제

연봉이 700만원 이하인 부모님공제

아들이 없어 큰아버님 양자로 전입된 경우, 양부모님과 친부모님 총 네분을 공제

부친과 사실혼 관계에 있는 친모가 호적등본에 미등재 있어 인우보증서로 공제

같은 집에 살고 있으나 세대가 달라 주민등록등본에 확인되지 않는 장인, 장모님 기본공제

2. 자녀공제




12월에 출생하였으나 다음해 1월에 출생신고

호적에 등재 안 된 재혼한 배우자 자녀도 공제

외국국적을 가지거나, 호적에 등재되지 않은 자녀

출생신고를 하였으나 혼인 신고를 못한 경우

12월에 재혼한 배우자 자녀 공제

이혼으로 아내가 키우는 자녀에게 양육비를 지급하는 경우

이혼으로 친권은 아빠에게 있으나 엄마가 자녀공제

자녀와 따로 살고 있어 직장에서 자녀수당을 받지 못한 경우

주민등록상 같이 거주 않고 따로 사는 자녀공제

20세 초과 대학생자녀가 쓴 신용카드공제

자녀의 장애를 회사에 알리고 싶지 않아 못 받은 장애인 공제

자녀의 국외교육비

자녀의 라식수술비, 치아교정비

외할아버지가 생활비 보태주는 외손주(사위가 학생) 기본공제와 유치원교육비공제

3. 형제자매 (처남, 처제, 시동생)




취업으로 서울에 살고 있는 형이 시골에 있는 동생의 대학등록금을 납부한 경우

25세 장애인인 생계를 함께하는 동생의 기본공제

같이 살고 있으나 세대분리 되어 주민등록이 따로 된 동생

지금은 결혼하여 분가하였지만 결혼 전에 같이 살면서 지출한 동생대학등록금

같이 있다가 지방캠퍼스로 주민등록을 옮긴 처제의 대학등록금

같이 살다가 국외유학중인 처제, 처남의 국외교육비(대학원제외)

생계를 함께하며 본인이 부담한 동생 임플란트 치료비용

같이 살고 있는 소득이 있는 동생의 의료비 비용

4. 배우자




연말정산 서류 제출 후 12월말에 혼인신고

주민등록이 따로 되어 있는 배우자

외국인인 배우자

남편이 미국 시민권자

배우자가 하반기에 입사하여 연 근로소득이 700만원이하

배우자가 사업자등록증이 있지만 총수입금액에서 필요경비를 뺀 소득금액이 100만원 이하인 경우

(다단계판매원은 연수입이 458만원이하, 보험모집인은 444만원이하, 쇼핑몰은 787만원)

배우자의 기타소득(대학원연구소득, 원고료)이 500만원이하

배우자가 파트타임직에 근무하는 일용직근로자

이혼으로 인해 배우자공제는 불가하나 이혼 전 사용한 배우자 신용카드 및 현금영수증사용액,

의료비 공제

5. 근로자 본인




영수증 발급기관으로부터 영수증 늦게 받아 공제 못 받음

출장, 해외근무, 출산휴가 등으로 바빠서 서류를 제때 못 챙긴 경우

급여를 받으면서 해외유학

회사에 제출하였으나 전산입력오류, 담당자 실수로 누락

연금저축이 개인연금저축으로 적용되어 불입액의 40%만 공제된 경우

회사 서류제출일 후 12월 말경에 기부금, 장기주택마련저축 등 지출

장기주택마련저축과 개인연금 12월분 누락

국내 및 국외 대학원 등록금

라식수술비

퇴직 후 재취업하지 않은 연도의 놓친 신용카드공제 등 소득공제

퇴직이후에 지출한 연금저축공제, 기부금공제, 지역 국민연금납부액

구 주택을 구입하면서 장기주택저당차입금을 승계한 경우

해외 근무 때 회사담당자가 국외비과세소득을 누락하여 공제

본인의 장애나 불임을 회사에 알리고 싶지 않아서 자의로 누락

12월에 혼인 신고하여 배우자공제와 부녀자 공제 누락

교회, 성당, 절의 기부금이 공제되는 줄 몰라 미공제

현금영수증을 국세청에서 자동으로 반영하는 줄 알고 미기재

국세청 현금영수증 코너에 회원가입을 하지 않아 미공제

직장이 있는 근로자 본인이 장애자공제를 받을 수 있는지 몰라 미공제

남편이 사업자인 세대주이고 근로자인 아내가 본인명의의 집에 대해 장기주택저당차입금 이자를

불입

차량유지비, 식대를 제외한 연봉이 2500만원인 근로자의 결혼, 이사, 장례비용 공제



by 빨간티 | 2008/01/08 09:38 | 재테크 | 트랙백 | 덧글(0)

gore tex 의 허와 실

오프라인 모임에 나가서 등산장비의 공유를 위해 서로가 의견을 나누다보면
오버트라우저(+오버자켓)에 관한 개념을 모르신분이 많았습니다.
특히 오버트라우저 의 소재로 쓰고 있는 gore-tex에 관하여는 알쏭달쏭 하시더군요.
여기에 대하여 저의 허접한 상식을 총동원하여 글을 올립니다.
오버트라우저를 구입하실 때 한번더 생각하시고 구입하셨으면.....
주위에서 둘러보면 여러분들께서 장비점이나 광고에서 들은 이야기를
굳게 믿고 구입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오버트라우저가 처음 출시되었을 때는 방풍과 방수가 주된 기능이었습니다.
하지만 요즘 나오는 오버트라우저는 방풍 과 방수 거기에다 투습까지 가능해졌습니다.
투습이 가능한 이유는 미국 나사에서 우주탐사를 위해 gore연구팀에 의뢰 개발하여
사용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원리는 간단합니다.
물분자가 물로서 최소한의 입자성을 갖기 위해서는 물분자가 400개정도가
결합해야 우리가 소위 말하는 물입자성을 나타냅니다.
습기는 최소한의 입자성을 나타내기 위해선 50~100개 정도 입니다.
즉 200~300개 정도 결합한 크기의 구멍을 만든 것이 gore-tex 입니다.
물은 들어오지 못하게 하고 습기는 나갈 수 있게 하는 필요충분 크기의 구멍입니다.
그래서 gore-tex가 투습과 방수라는 필요 충분조건을 만족하게 합니다.

그런데 gore사에서 최대한 숨길려구 하는 단점이 있습니다.
그것은 gore소재가 석유화합물로 만들어진 plastic이라는 점입니다.
우리가 일상생활의 사용하고 있는 말랑말랑한 고무호스를 생각하시면....
처음에 호스는 말랑말랑한데 2년 정도 지나면 딱딱해져서 잘 펴지지도 않고
늘어나지도 않는 경험을 하셨을 겁니다.

왜 그럴까요?
그것은 석유화합물로 만들어진 plastic이기 때문입니다.
plastic은 원래 딱딱합니다.
그런데 말랑말랑한 것은 가소제라는 성분을 첨가하여 출시하기 때문이죠.
가소제는 2~3년 정도 지나면 80%정도가 휘발합니다.
그래서 딱딱함 과 깨어지는 현상이 나타납니다.
gore-tex도 같은 원리입니다.
2~3년 정도 지나면 가소제가 휘발해서 경직성이 증가하고 미세한 gore모공이
70%이상 깨어져서 기능의 발휘를 못합니다.

본론으로 들어가서 gore소재의 의류를 40만원 이상에서 100만원까지
판매하고 있습니다.
유명상표를 구입하였다고 자랑하실거면 몰라도 gore를 이 가격에 구입하셨다고는
자랑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gore-tex는 2~3년간 수명의 유효한 옷입니다.
50~60만원짜리 구입하여서 아깝다고 비가와도 몸으로 때우시는분..
저주위에 몇 명 있습니다.
충분한 설명을 들여도 얼마짜리 옷인데 막 사용할 수 없다고 하십니다.
어떤 분은 gore-tex를 방수기능 때문에 사용하신다고 합니다.
아닙니다.
gore-tex는 투습기능 때문에 입는 옷입니다.
그것도 방수와 투습이 동시에 되는 조건에서 입는 옷이지요. 기능성 옷이랍니다.
gore-tex의류 재고품을 50% 가격에 구입하셨다고 자랑하시는 분 많습니다.
결국은 제값주고 구입하셨거나 피박 쓰신겁니다.
많은 사람들이 소유하고 있는 gore-tex는 기능성 의류가 아닌 대부분
땀복이나 물새는 옷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기능성이 떨어진 옷 싸게 사서 무엇합니까?
의류를 구입하고 나서 비를 맞아본 경험이 있을 겁니다.
그럼 옷 표면에서 동그랗게 물방울이 생겨서 흐르는 모습을 보셨을 겁니다.
그것은 gore-tex라서 그런 것이 아니고 섬유 표면에 발수 코팅 때문에
물이 흐르는 것입니다.

악조건으로 사용하여서 발수코팅이 벗겨진 상태로 진정한 효과를 발휘하는 것만
진정한 gore막 입니다
그런데 보통 2~3년이상 되면 더 이상 기능을 발휘하지 못하고 물이 통과합니다.
고아텍스를 구입하실 때 외피 얇은 것으로 출시한지 얼마 안 되는 것으로 구입하시고
비싼 것 구입 할 필요 없습니다.

3년 정도 후에는 또 기능성을 위해 구입해야 하니까요.
국내에서 개발한 hill-tex라는 소재로 나와 있는 제품도 있습니다.
hill-tex도 gore-tex랑 기능이 같습니다.
가격은 50% 정도 입니다.
굳이 gore-tex를 선호 하신다면 구입하셔도 무방합니다...^^

여러분도 gore-tec XCR이라는 소재의 의류를 아실겁니다.
이 소재는 친수성 성분을 첨가해서 투습을 증가시킨 신소재입니다.
가격.. 엄청나게 부담 갑니다.
이런 비싼 의류 구입하지 마시고 외피 얇은 것으로 비싼 것 한번 구입할
금액으로 두 번 세 번 구입하심이....

오버트라우저 구입 하실 때 꼭 참고하셔서 구입 하세용!!
gore애호가이신 분들께서는 저렴한 2레이어로 구입하세요.
우리 산악지형에는 외피 좋은 3레이어까지는 필요하지 않습니다.

이건~~ 뽀너쓰...^^
이런gore-tex를 어거지로 수명을 7~10년으로 연장 시키는 방법..^^

산행後.착복後..
1.물기가 묻어있으면 부드러운 천(수건.기저기)으로 빗자루로 방바닥 쓸듯이 닦아준다.
2.음식물. 흙탕물등이 묻어있으면 일단 잘 말려서 스펀지로 털어준다

(그래도 오염물이 안 떨어지고 개길시에는 부드러운 천에다가 온수를
적시어(물기30%정도)그 자리에 5분정도 압사를 시켜 닦아낸다)

보관시..
1.항시 보관시에는 건냉소에다가 상전 모시듯이 한다.
(직사광선. 열 .따뜻한 곳.등등..이런 곳에 보관하면 gore-tex가 화를 내며 얼굴이 굳어진다)
2.한번씩 어루만지어 줄때마다 발수코팅제를 뿌려준다.
(특히 손목부분과 어깨부분을 신경쓰시길..)
3.가소제로 2개월에 한번씩 gore-tex를 샤워시켜준다.
(가소제는 휘발성으로 냄새가 많이 나므로 실외에서 뿌려주시길..)

**gore소재는 구겨지거나 접히는 것을 싫어하므로 필히 편편하게 해주셔야 합니다.**

http://www.santafelove.com/zeroboard/zboard.php?id=salangbang&page=1&sn1=&divpage=9&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49050
위에서 퍼옴.

by 빨간티 | 2008/01/04 16:01 | 트랙백 | 덧글(0)

한국인의 가슴을 벅차게 하는글

한글은 세계에서 가장 많은 발음을 표기할 수 있는 문자다.


소리의 표현을 한글은 11,000 (일만 천)개 이상을 낼 수 있다.

일본어는 약 300개.

중국어(한자)는 400 여개.



미국에 널리 알려진 과학전문지 디스커버리 지 1994년 6월호 「쓰기 적합함」이란 기사에서,

‘레어드 다이어먼드’라는 학자는

‘한국에서 쓰는 한글이 독창성이 있고 기호 배합 등 효율 면에서

특히 돋보이는 세계에서 가장 합리적인 문자’라고 극찬한 바 있다.(조선일보 94.5.25).

그는 또 ‘한글이 간결하고 우수하기 때문에 한국인의 문맹률이 세계에서 가장 낮다’ 고 말한다.


또 소설 『대지』를 쓴 미국의 유명한 여류작가 ‘펄벅’은

한글이 전 세계에서 가장 단순한 글자이며 가장 훌륭한 글자라고 하였다.

그리고 세종대왕을 한국의 레오나르도 다빈치로 극찬하였다(조선일보 96.10.7).


그런가 하면 시카고 대학의 메콜리(J. D. McCawley) 교수는 미국사람이지만

우리 나라의 한글날인 10월9일이면 매해 빠짐없이 한국의 음식을 먹으며 지내고 있다고 한다(KBS1, 96.10.9).

몇 년 전 프랑스에서 세계언어학자들이 한 자리에 모이는 학술회의가 있었다.

안타깝게도 한국의 학자들은 참가하지 않았는데, 그 회의에서

한국어를 세계공통어로 쓰면 좋겠다는 토론이 있었다고 한다(KBS1, 96.10.9).



참으로 놀라운 일이 아닐 수 없다.

이처럼 세계가 인정하는 우리 글의 우수성을 정작 우리 자신이 잘 모르고 있는 것이다.


1986년 5월, 서울대학 이현복 교수는 영국의 리스대학의 음성언어학과를 방문하였다.

그때 리스대학의 제푸리 샘슨(Geoffrey Sampson) 교수는

한글이 발음기관을 상형하여 글자를 만들었다는 것도 독특하지만

기본 글자에 획을 더하여

음성학적으로 동일계열의 글자를 파생해내는 방법(ㄱ-ㅋ-ㄲ)은

대단히 체계적이고 훌륭하다고 극찬하였다.



그러면서 한글을 표음문자이지만 새로운 차원의 자질문자(feature system)로 분류하였다.

샘슨교수의 이러한 분류방법은 세계최초의 일이며

한글이 세계 유일의 자질문자로서 가장 우수한 문자임을 증명하고 있는 것이다.


마침내 지난 1997년 10월1일, 유네스코에서 우리 나라 훈민정음을 세계 기록 유산으로 지정하기에 이르렀다.

언어 연구학으로는 세계 최고인 영국 옥스퍼드 대학의 언어학 대학에서

세계 모든 문자를 순위를 매겨(합리성,과학성,독창성... 등의 기준으로) 진열해놓았는데

그 1위는 자랑스럽게도 한글이다.







-'존 맨'의 한글 자랑. -


영국에 '존 맨'이라는 역사 다큐멘터리 작가가 있다.

그는 3년전 ‘알파 베타(ALPHA BETA)’라는 책을 썼다.

알파 베타는 물론 그리스어 ‘Α’와 ‘Β’를 말한다.

이 책은 최근 ‘세상을 바꾼 문자, 알파벳’이란 제목으로 남경태씨에 의해 우리에게도 번역 소개됐다.

서양문자의 기원 나아가 세계 주요 언어의 자모(字母)의 연원을 추적한 이 저서는

한글을 ‘모든 언어가 꿈꾸는 최고의 알파벳’이라고 소개한다.

한글 격찬을 몇마디 더 소개하면 이렇다.

‘(한글은)모든 언어학자들로부터 고전적 예술 작품으로 평가된다.’

‘단순하고 효율적이고 세련된 이 알파벳은 가히 알파벳의 대표적 전형이다.’

‘ 인류의 위대한 지적 유산 가운데 하나다. ’

끝으로 정말 끝내주는 논평 한마디-.

‘한국의 알파벳은 알파벳이 어느 정도까지 발달할수 있고, 또 그 한계는 무엇인지를 보여 준다.’


- 펌 -

by 빨간티 | 2008/01/04 15:57 | Something New | 트랙백 | 핑백(1) | 덧글(2)

잠 효율 적으로 자기ㅋㅋ

많이 잔다고 좋은게 아니고 알맞은 시간을 자야 합니다.

모두들 해보셧겟지만,

혹시 토요일날 잔담에 일욜날까지 11시간 이렇게 자도

일어나면 뻐근하고 그런경험 해보신분들 있으실거에요.

사람의 잠주기는 90분입니다(이게 관건)


ㅣyㅣ=sinx 의 그래프를  가집니다.

sin x 가 0일때 사람이 한번깨고 깰때마다 주기입니다

여기서 깬다는 것은 살짝 깨는것뿐입니다.건들이면 잘 일어나는거 정도...

sinx 가 1일때 사람이 가장깊히 잠을잘때입니다

11시간 자고도 뻐근한겄은 그사이 주기마다 깨는회수가 많아져서 그런겁니다.


결과적으로 잠을 잘때는 90분 단위로 주무시기 바랍니다.

제가 추천해드리는것은 90x4= 360 (6시간) 이나 90x5= 450 (7시간 30분)입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잠자리에 들어서 3분내로 잠을자야합니다.

7시간 30분이상으로 넘어갈시에 몸에 무리가 온다고 하네요...

도움이 되셧으면 합니다


-펌- ㅋㅋ

by 빨간티 | 2008/01/04 15:54 | Something New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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